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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AND 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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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드크런치는 스마트폰 액세서리와 서비스를 연구하는 스타트업 기업입니다.

2017년 3월, 제주도에서 설립되었으며 BFUP(Banding Free Utility Platform)을 기반으로 다양한 형태의 스마트폰 액세서리와 연계 서비스를 개발, 공급하고 있습니다.

애드크런치가 있는 제주도는 IT 기반이 열악한 지역입니다.

우리의 브랜드 아이덴티티는 Designed / Manufactured in Jeju-island 가 될 것입니다.

OUR VISION


우리의 목표는 유저들이 스마트폰을 사용하기 위해 불필요한 불편함을 강요받고 인내해야 하는 상황이 더 이상 없도록 하는 것입니다.

우리의 액세서리 제품군과 서비스들은 이러한 불편함을 해소하거나 최소화할 수 있도록 BFUP(Banding Free Utility Platform)의 철학에 맞춰 연구/개발됩니다.

애드크런치는 우리의 삶을 편하게 만들어 주는 스마트 기기(스마트폰 등)들이 외려 많은 제약과 소소한 불편함을 유저에게 강요하는 것에 분노합니다. 우리의 모든 제품은 불편함과 스트레스에 ANTI 이며, 유저에게 전달하는 가치와 메시지는 Simple입니다.

CEO GREETING




1996년7월부터 지금까지 저는 기획자입니다. 운이 좋은건지 거의 대부분의 IT 기술/문화 트렌드의 변곡점에 서 있었고, 그 경험을 바탕으로 자연스럽게 ICT융복합 기획을 해 왔습니다.

기술이 진보하고 문화가 발전하지만 그 이면에는 소비자의 불편을 강제하는 경우가 많죠.

충전 때문에 꼭 전원콘센트 옆에 서 있어야 하는지도 의문입니다.

애드크런치는 이러한 소비자의 불편함을 최소화할 수 있는 아이디어 제품과 서비스를 연구/개발해 Banding Free를 완성할 것입니다.

CEO

Shine, Seung-Min
(Adam shin)